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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글 - 문화 메타 블로그 난장</title>
		<link>http://nanjang.go.kr/</link>
		<description>문화, 체육, 관광 관련 블로거들의 새로운 놀이터! 대한민국 최초의 문화 메타블로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7/31/10 11:34 PM</pubDate>

		<generator>문화 메타 블로그 - 난장</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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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난장 문화 메타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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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nanjang.go.kr/]]></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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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너무나 웃기고 섹시한 그녀, 윤지민 ]]></title>
				<link>http://zazak.tistory.com/1094</link>
				<pubDate>Fri, 30 Jul 2010 06: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어제 &lt;해피투게더&gt;에는 윤지민이 출연했다! 우리에겐 &lt;추노&gt;의 섹시한여자객으로 더욱 익숙한 그녀는 174센티에 이르는 키와 서구적인 마스크 때문에 강한 느낌의 연기를 많이 해왔다. 그녀가 해온 역할 중에 팜므파탈이나 자객같은 역할이 많은 것이 그 이유라 하겠다. 그러나 예능 프로에 나온 그녀의 보고 있노라면 사랑하는 이에게 모든 것을 주고, 남의 이야기에 귀를 잘 기울이는 ‘귀여운 푼수’같은 느낌을 받을 때가 많았다. 어제 &lt;해피투게더&gt;에 출연한 그녀가 그랬다! 윤지민은 본인도 연애를 잘 하지 못하면서 선배인 조미령이 한 남자에게 반하자 ‘좋아한다고 고백해’라고 말했고, 귀얇은 조미령이 이를 듣고 실행했다가 바로 거절당하고 말았다. ‘ox토크’에선 ‘너무 외로워서 아무나 만나고 싶다’라고 말한 그녀는 ‘항상’이라고 답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사연을 들어보니 윤지민은 남자를 만나게 되면 긴 시간이 들여야 마음의 문이 열리는데, 대다수의 남자들이 그 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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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터키일주하기<13> 갈라타 다리에서 본 이스탄불의 야경!! ]]></title>
				<link>http://paramalay.tistory.com/802</link>
				<pubDate>Fri, 30 Jul 2010 07:0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3200원짜리 멋진 저녁을 마친 뒤 숙소에 들어와서 숨 고르기를 했습니다.하지만 눈이 멀쩡하게 떠져 있는 상황인데, 이스탄불까지 와서 첫째날 밤을 이렇게 보낼 수는 없더군요. 그리스 국경을 넘어 아침부터 돌아다니느라 피곤하지만.. 눈이 떠져 있는한 보잘 것 없는 골목이라도 돌아다녀야 하는 것이 여행자의 사명!! 아니겠습니까? 우리로 따지면 조금 늦은 저녁 or 밤시간...하지만 아직도 퇴근하고 분주하게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은 많기만 합니다.(사진에는 나오지 않지만) 줄을 서서 동양으로 배타고 넘어가려는 사람들... 아! 제가 있는 곳은 서양쪽!! 이곳에 있는 배로 동양쪽으로 퇴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그런 사람들은 어찌보면 세상에서 가장 출퇴근 거리가 먼 사람들일 것 같습니다. 동서양을 오가며 출퇴근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분주하게 올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까지...이스탄불은 그저 먼 나라인줄로만 알았는데...거기나 대한민국이나 그들의 퇴근시간의 풍경은 하나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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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레뷰 베스트리뷰에 뽑혔네요 & 단비 약속 지켰습니다. ]]></title>
				<link>http://paramalay.tistory.com/806</link>
				<pubDate>Sat, 31 Jul 2010 00:12:0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레뷰 주간 베스트 리뷰에 뽑혔습니다. 저번에 후보로 올랐을 때도 3등으로 뽑혔는데 (전체순위는 모르고 3등) 이번에도 3등으로 뽑히게 되었네요. (순차 3등 말고요 ㅋ)귀한 한 표, 한 표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를 표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꾸벅!! 이번에는 3등에 뽑혔으니~ 언젠가 다시 후보에 오르게 되면 2등이 될 수 있을까요? ㅋㅋ1등이 되는 분들은 어떤 기분일까? 궁금하기만 합니다. 아래는 인증샷입니다.이제 메인 이야기~ 이후 이야기는 말 그대로 &#039;여담&#039;입니다. 아~ 그리고 제가 저번에 주간 베스트 리뷰 후보에 올랐을 때, 3등이라도 해서 레뷰캐쉬라도 받기만 하면, 상금 단비에 기부하겠다고 말했었는데요. 어떻게 운 좋게 3등이라도 하게 되었지요. ㅋㅋ (제 블로그 자주 오시는 분들은 이 얘기 기억나실지도) 약속을 했으니 약속을 지켜야지요. 단비에 기부하기 위해서 mbc 단비 홈페이지 들어갔었는데요. 단비에 바로 줄 수 있는게 아니라 &#039;사랑의 열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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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승승장구’, 김승우를 버려야 산다! ]]></title>
				<link>http://zazak.tistory.com/1093</link>
				<pubDate>Fri, 30 Jul 2010 07:0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어제 뉴스를 통해 &lt;승승장구&gt;의 mc들이 ‘김승우’만 빼고 대대적으로 바뀔 예정이란 소식을 들었다. 현재 소녀시대의 태연이 해외스케줄 관계로 빠질 예정이면서, ‘승승돌’로 함께 활동중인 2pm의 우영역시 빠질 예정으로 안다. 이렇게 될 경우, 김승우를 제외한 보조 mc의 경우 ‘새로움’을 주기 위해 바꾸고 싶은 욕망이 들은 것은 충분히 이해한다. 그러나 &lt;승승장구&gt;가 오늘날 6%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것은 사실 메인mc인 김승우의 능력부족이 가장 큰 탓이라고 본다. 개인적으로 애초에 그를 중심으로 토크쇼가 꾸려진 것 자체가 의문이다. 김승우는 연기자이지, 연예 관련 프로에서 진행을 한번도 맡아서 진행해 본 적이 없는 인물이다. 따라서 애초에 그를 메인으로 토크쇼를 운영하겠다는 것은 그의 인지도와 인기를 등에 업고 시청률을 노리겠다는 의도밖에는 보이질 않는다. &lt;승승장구&gt;는 물론 이전에 ‘박중훈쇼’의 실패를 거울삼아 나름대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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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이리스’의 김태희, ‘그랑프리’로 영화까지 성공할까? ]]></title>
				<link>http://zazak.tistory.com/1095</link>
				<pubDate>Sat, 31 Jul 2010 07:0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어제 &lt;섹션 tv 연예통신&gt;에선 &lt;그랑프리&gt;의 두 주인공인 김태희와 양동근이 나왔다. 양동근은 익히 알려진대로 인터뷰를 몹시 꺼려하는 성격답게 끝까지 거의 말을 하지 않았다. 덕분에 김태희가 많은 말을 했는데, 최근 그녀의 행보를 보고 있노라면 &lt;아이리스&gt;의 성공한 탓인지 부쩍 과감하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행동으로 일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가령, pd가 ‘태희씨 포스터 촬영하려고 하늘에서 조명 비춰주는 거 같다’라고 말하자, ‘촬영 때 그래주지’라고 여유있게 받아넘겼다. &lt;섹션 tv 연예통신&gt;팀을 위해 직접 양동근에게 인터뷰를 시도했으나, 양동근은 마이크를 보자마자 줄행랑치는 모습을 연출했다. 가장 최고는 양동근에게 ‘김태희씨 같은 미인과 상대역을 했는데, 다음 작품에선 누구랑 하고 싶느냐?’란 질문에, 김태희가 옆에서 ‘저랑 해서 눈에 차는 분이 없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한 대목이었다. 보기에 따라선 그녀의 자랑질(?)이 심하다고 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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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김신영의 미친 존재감, ‘청춘불패’ ]]></title>
				<link>http://zazak.tistory.com/1096</link>
				<pubDate>Sat, 31 Jul 2010 07:0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아! 이제 김신영은 예능진행에 있어선 여자 연예인들 중에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것 같다. &lt;청춘불패&gt;는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아이돌 스타들이 몰려있다. 그녀들의 인기와 미모등을 고려하면 프로그램은 중구난방이 쉽게 될 것 같다.실제로 &lt;청춘불패&gt;를 보고 있노라면, g7들끼리 서로 튀어보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나 눈에 띈다. 그러나 그런 상황에서 김신영은 그동안 튀어보기이 어려웠다. 우선 예전에는 남희석이 있었고, 현재는 제일 어른인 노촌장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직 상대적으로 어리고 경험도 적은 김신영은 혼자서 상황을 주도하기가 어려웠다. 그런데 어제 김신영은 작심하고 진행했다. 마침 김태우마저 성대결절로 잠시 쉬게 된 터라, 그녀의 활약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었다. 김신영은 천명훈과 고주원이 감자캐기를 돕기 위해 방문하자, 게임을 통해 두 사람이 각자 이상형에 가까운 g7멤버를 고르게 했다. 그러면서 그녀는 처음 예능프로에 출연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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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건대멋집] 너무나 예쁜 까페 모넬린 ]]></title>
				<link>http://zazak.tistory.com/1097</link>
				<pubDate>Sat, 31 Jul 2010 13:30:0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난 건대쪽에서 식사를 하거나 용무를 마치면, 별일이 없는 한 5호선 군자역 부근까지 걸어가는 습관이 있다. 평소 부족한 운동량을 채우는 것도 있고, 지나가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기 때문이다.며칠 전에도 평소와 다름없이 볼일을 마치고 걸어가는 도중에 한 예쁜 까페가 눈에 들어왔다. 7호선 건대입구역에서 어린이대공원역으로 쭈욱 걸어가다보면 언덕이 나오는대, 그 언덕 정상쯤에 위치한 곳이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그곳에서 또 골목길로 들어가야만 한다. 아마 평상시 같았으면 못 보고 지나칠 수도 있었는데, 이리저리 시선을 돌리다가 우연히 눈에 꽂히고 말았다. 아직 개업한지 얼마 안된 까페는 홍대나 가로수길의 까페 못지 않게 아기자기한 만듬새가 눈길을 끈다. 문을 열고 들어서니 안은 더욱 앙증맞다. 안을 밝히고 있지만 왠지 부족한 광량은 더욱 분위기를 낭만적으로 바꾸는 마법을 발휘한다. 전혀 짝이 맞지 않는 테이블과 의자는 묘한 조화를 이끌어 내며, 칠판에 적어놓은 메뉴판과 이런저런 소품]]></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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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페키니즈] 우리집 강아지 뭉이가 &#039;또&#039; 떳어요! ]]></title>
				<link>http://um0119.tistory.com/950</link>
				<pubDate>Sat, 31 Jul 2010 17:36:4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지난 25일 우리집 강아지 [뭉] 이가 처음으로 포토ㆍ동영상 베스트에 떴다는 글을 올렸었는데요~ [[페키니즈] 우리 &#039;뭉&#039; 이가 처음으로 떴어요!] 엊그제 29일에 다시 한 번 포토ㆍ동영상 베스트에 떴네요!!!^^ 감사감사!!! 이번에는 초밥이 될 뻔한 뭉이라는 주제로 올라갔는데~ 이거... 절대 동물 학대 아닙니다^^;;;지금은 사이즈가 작아서 초밥 받침에 올라갈 수 있지만 조금 더 커지면 오히려 초밥 받침이 작아서 민망하겠네요ㅋㅋ 앞으로는 자기 집을 좀 좋아해줬으면 좋겠는데...^^; 요즘엔 얼마나 애교를 부리는지~ 발라당의 여왕이 되버렸어요ㅋㅋ 손만 가까이 가도 발라당~ 발라당~ 아기라도 나름 암컷인데... 너무 발라당 하는거 아니니 뭉아???ㅎㅎㅎ 조만간 발라당 사진도 한 번 올려야 겠네요ㅋㅋ 어찌나 하는 짓이 귀여운지 하루종일 뭉이를 녹화라도 해두고 싶어요~ 놓치는 장면이 너무 많아서 조금 아쉽답니다^^ 저만 보는게 아니라 더많은 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싶은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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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레뷰 적립 캐쉬 54원! 맥시멈?! 그 끝은 어디인가?! 레뷰 적립캐쉬 54원 찍었어요! ]]></title>
				<link>http://um0119.tistory.com/948</link>
				<pubDate>Sat, 31 Jul 2010 23:0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사실 지금까지 레뷰 적립 캐쉬에 대해 아무런 관심도 없어서 모르고 있었는데 간혹 올라오는 &lt;레뷰 적립 캐쉬 42원 됬어요!&gt; 와 같은 글을 읽어보니 저도 문득 궁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 번 봤죠!? 처음 블로그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제가 딱 세 군데 사이트를 추천해주는데 그 중 한 곳이 바로 &lt;레뷰&gt; 입니다.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 구조라 처음 블로그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적절한(?) 사이트라 생각하기 때문이죠ㅎㅎㅎ대략 이런 느낌의 사이트...ㅎㅎㅎ 세상 모든 것에 대한 리뷰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리뷰 창고입니다. 정말 별애 별 리뷰가 다 있습니다. 읽다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는 사이트죠^^ 여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의 적립 캐쉬를 살펴보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저만렙 찍은건가요???ㅋㅋㅋ궁금해서 검색해봤더니 현재 많은 분들이 추측(?)하고 계시는 맥시멈 캐쉬는 54원! 그렇다면 저는 확실히 만렙을 찍은 것으로 보이네요ㅎㅎㅎ 지금까지 살면서 수많]]></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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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솔트 - 안젤리나 졸리의 섹시 카리스마 ]]></title>
				<link>http://reignman.tistory.com/593</link>
				<pubDate>Fri, 30 Jul 2010 06: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진부함안젤리나 졸리의 섹시 카리스마라... 제목 참 진부하다. 그런데 영화가 그러하다. 안젤리나 졸리의 매력적인 액션 연기와 섹시한 카리스마를 빼면 &lt;솔트&gt;는 남는 것이 별로 없는 영화다. 그러나 액션의 수위가 제법 높다. 여배우가 소화해낼 만한 액션이 아니다. 사실 &#039;애블린 솔트&#039; 역에는 톰 크루즈가 내정되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톰 크루즈가 역할을 고사했고 그 자리를 안젤리나 졸리가 대신하게 되었다는 후문이다. 톰 크루즈를 대신할 만한 여배우가 어디 흔하겠는가. 물론 액션연기를 소화해낼 만한 여배우야 찾아 보면 많이 있을 테지만 이영화는 솔트 원탑의 액션 영화이다. 그것은 배우의 인지도와 스타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는 것을 말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역할은 안젤리나 졸리가적격이다. 그녀를 대신할 여배우는 많지 않아 보인다. 굳이 한번 꼽아 보자면 샤를리즈 테론이나 밀라 요보비치 정도... 안젤리나 졸리의 액션 연기를 보는 것은 언제나 즐겁니다. &lt;]]></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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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가루이자와의 맛있는 치즈를 맛볼 수 있는 피자 카페 ]]></title>
				<link>http://endeva.tistory.com/1945</link>
				<pubDate>Fri, 30 Jul 2010 08:06:1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 도쿄 근교의 최고의 휴양 리조트 가루이자와, 그 곳의 맛있는 치즈를 사용한 피자 카페가 있어서 들려 보았습니다.아틀리에 데 프로마주 (atelier de fromage) 피자 &amp; 카페로 가루이자와에 본점과 치즈 공방이 있는 도쿄 미나미아오야마에 분점이 있는 치즈를 이용한 피자, 카레 전문점 입니다.가루이자와 점은 가루이자와 역과 가까우며 주변에 치즈를 직접 생산하는 공방이 있어 더욱더 맛있는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가루이자와 자연속의 산장, 통나무 집과 같은 느낌의 가게로 편안하게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벽난로와 함께 분위기 있는 실내장식어떤 요리가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처음나온 요리는 가루이자와 고원의 야채가 듬뿍 담긴 바냐카우다가루이자와 아틀리에에서 자랑하는 5가지 치즈가 듬뿍 담긴 치즈 셀러드와 반숙달걀셀러드와 함께 퐁듀를 먹기위한 준비가 시작됩니다.귀여운 식기류맛있는 치즈가 듬뿍 담긴 치즈 퐁듀가 나왔습니다.바게트 빵 조각이나 아까의 고원야채에 치즈를 듬뿍 찍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 일본의 마요네즈 라면에 도전해 보다. ]]></title>
				<link>http://endeva.tistory.com/1974</link>
				<pubDate>Sat, 31 Jul 2010 08:55:5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 일본의 드라마나 영화를 보다보면 간혹 라면을 먹을때 마요네즈를 뿌려 먹는 주인공의 모습을 관찰 할 수 있습니다. 그 장면을 보면서 저건 과연 무슨 맛일까 하고 생각을 하게 되고 라면 + 마요네즈 라는 쉽게 상상할 수 없는 조합에 놀라게 됩니다.그래서 도전해본 마요네즈 컵라면 !! 그래도 맛을 보장하는 일본의 농심 닛신의 컵라면을 골랐으며 왠지 조화로와 보이는 베이컨 시푸드 마요네즈 맛(?) 라면을 골랐습니다. 라면 뚜껑위에 뿌려먹으라고 정말 마요네즈가 있습니다.뜯기 편하게 만들어둔 컵라면 바닥의 씰테이프건더기는 푸짐한게 맛있어 보입니다.뜨거운 물을 넣은후 3분 그 위에 준비된 마요네즈를 뿌려 줍니다.과연 맛은.....쫄깃한 면발과 고소한 베이컨의 맛에... 국물에 잘 녹지 않아 둥둥 떠다니는 마요네즈의 얄딱꾸리한 맛...쉽게 도전하기 힘든 맛인 것 같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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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도쿄의 신나는 축제 신주쿠 에이사 마츠리 ]]></title>
				<link>http://endeva.tistory.com/1978</link>
				<pubDate>Sat, 31 Jul 2010 20:16:2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2010년의 뜨거운 여름 7월의 마지막날 올해도 어김없이 신주쿠에서는 여름의 축제 신주쿠 에이사 마츠리 2010(新宿エイサーまつり)이 개최 되었습니다. ﻿일본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동네 중에 한 곳인 신주쿠의 토요일 오후 이곳의 거리를 모두 통제하여 곳곳에서 신명나는 춤 판이 벌어집니다.신주쿠 동쪽출구의 메인 거리인 신주쿠도오리 신주쿠 에이사 마츠리를 관람하기 위해 많은 사람이 모였습니다. 경찰의 통제에 의해 행사는 안전하게 진행됩니다.에이사는 오키나와의 윤무로 일반적으로 음력 7월 15일 조상에게 지내는 제사로 이날 밤, 청년 남녀가 마을에서 춤을 추면 돌며, 각 집안의 무병장수, 가내안정과 번창을 기원하고 조상들의 영혼을 비는 행사를 말합니다.에이사의 대형은 지우타이(地謡, 연주)와 북을 중심으로 그 주위를 돌며 무용수들이 춤을 춥니다. 청년 남녀 수십명이서 춤을 추며 연기를 하고 큰북이 7명에서 8명 작은북이 20명정도 신명나는 연주가 벌여집니다.공연을 위해 거리로 나아가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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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명감독, 오우삼 VS 서극의 2010년 무협대전 ]]></title>
				<link>http://lovemeet.tistory.com/587</link>
				<pubDate>Sat, 31 Jul 2010 06:27:5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8~90년대 한국 영화관객들에게 홍콩영화 감독으로서 가장 기억에 남는 감독을 꼽으라면 누구나 주저없이 오우삼과 서극 을 이야기 할 것입니다. 영웅본색과 첩혈쌍웅 등 홍콩 느와르 하면 최고의 감독으로 꼽히는 오우삼, 그리고 촉산과 황비홍으로 세련된홍콩무협 영화의 최고 감독으로 서극을 꼽는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오우삼은 이제 홍콩 및 아시아를 넘어서 헐리웃에서도 거장으로 꼽히는영화 감독이 되었습니다. 반담을 주연으로 한 하드타겟으로 헐리웃에 진출하여 페이스오프,윈드토커, 미션임파서블 등 대작의 연출을 맡으며 인기 감독으로자리를 잡았고가장 최근에는 적벽대전으로 관객들을 만났습니다. 서극 감독 역시 오우삼 감독과 마찬가지로 헐리웃 진출을 하였으나 그리 재미를 보진 못했습니다. 서극 역시 오우삼과 마찬가지로 한때 헐리웃을 대표하는 액션스타인 반담을 주연으로 더블팀의 연출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서극은 헐리웃에서 이렇다할 성과를 보이지 못하고 짧은 활동을 하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홍콩영]]></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 깨물어주고 싶을 만큼 귀여운 정태우 ]]></title>
				<link>http://lovemeet.tistory.com/588</link>
				<pubDate>Sat, 31 Jul 2010 16:11:5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한때 한국에선 중국식 귀신영화가 인기를 끌던때가 있었습니다. 특히 강시를 소재로 한 영화들이 큰 인기를 누렸는데 지금은 고인이 된 임정영 주연의 강시선생 영환도사 가 대표적인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두작품이 홍콩에서도 큰 흥행을 거두자 홍콩과 대만에서 아류작들이 줄줄이 쏟아졌는데 헬로강시 유환도사 강시소자 등의 영화들 이었습니다. 강시 영화를 대중적으로 성공시킨 강시선생 은 홍콩식 코미디에 공포요소를 가미하여 새로운 영화 장르를 만들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강시영화가 아이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면서 헬로강시 와 같은 아기강시와 아이들이 주연인 영화들이 만들어 지기도 했습니다. 물론아기 강시 역시 강시선생의 후속인 영환도사 에서 그 틀을만들었지만요. 한국의 8~90년대 비디오 시장이 좋은시절 해외의 영화가 히트를 하면 그 흐름을타고 아이들을 타깃으로 한 영화들이 제작되었는데 강시 영화도 그렇게 만들어지곤 하였습니다. 그중 특히 기억에 남을 만한 작품이 있는데 바로 똘똘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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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공연화보] 광주시립무용단 ‘발프르기스의 밤’ (안무-김유미) ]]></title>
				<link>http://eirene88world.tistory.com/643</link>
				<pubDate>Sat, 31 Jul 2010 00:12:0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광주시립무용단 ‘발프르기스의 밤’ (안무-김유미) 대전시립무용단은 한여름밤의 댄스페스티벌을 기획해 진행하고 있습니다.지난 7월 30일 저녁 7시 30분에는 광주시립무용단의&#039;발프르기스의 밤&#039;을 대전시립미술관 야외무대에서 공연했습니다. 작품내용 - 발프르기스의 밤발프르기스의 밤은 5월 1일의 전날 밤으로, 이 날에는 마녀들이 하르츠 산맥의 최절정인 브록켄에 모여 하룻밤을 지낸다. 마녀들의 합창소리를 따라 파우스트와 악마인 메피스토펠레스가 올라온다. 메피스토펠레스는 “여기는 나의 궁전이다. 내일부터는 내가 말하는 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므로 오늘의 향연을 베풀어 준다.”고 파우스트에게 말한다. 여기에서 7곡의 아름다운 발레음악이 전개된다. 이 작품은 러시아의 라보로브스키가 1941년에 안무하여 볼쇼이발레단에 의해서 공연된 작품으로 이 오페라에서 향연의 절정을 표현한 작품이다. 단체 소개광주시립무용단은 예술에 고장 광주에서 1976년 10월에 창단된 직업 발레]]></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 [풍경사진] 용암사, 운해 일출 ]]></title>
				<link>http://eirene88world.tistory.com/644</link>
				<pubDate>Sat, 31 Jul 2010 11:18:1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얼굴을 내밀지 않을 듯했으나새벽을 달려간 벗에게운해 이불 틈새로 웃어준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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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하늘 부치지 못한 편지로 양다리 여자친구 사건 강원래 디스 들어가다 ]]></title>
				<link>http://loved.pe.kr/entry/DJ-DOC-7</link>
				<pubDate>Fri, 30 Jul 2010 20:17:4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dj doc - 7집 풍류, dj doc는 남성 3인조 그룹이고 이하늘, 김창렬, 정재용이 멤버라는것과 머피의 법칙과 슈퍼맨의 비애, 겨울 이야기, 여름 이야기등의 히트곡들이 있다는것 정도와 요즘은 이하늘, 김창렬이 천하무적 토요일-천하무적 야구단에 출연중인 정도만 알고 있었습니다.몇년만인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긴 공백끝에 dj doc가 새로운 앨범 &#039;7집 풍류&#039;를 발표했는가 보네요. dj doc에 크게 관심을 갖고 있던 것은 아니였지만 천하무적 야구단에 출연하는 이하늘의 모습을 간간히 봤왔습니다. 천하무적 야구단을 보며 예전 기사를 통해 봐왔던 악동의 이미지와는 좀 다른 그의 모습을 볼수가 있었는데 사람이 괜찮아 보였는데 나이가 들어 이제 좀 사람 다워지는가 싶었었네요.dj doc - 7집 풍류, &#039;부치지 못한 편지&#039; 를 듣는순간 이하늘 그는 진짜 남자였다는걸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이하늘이 노래의 가사를 쓴 &#039;부치지 못한 편지&#039;]]></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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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수박을 무방비로 몇일 방치한 결과는 참혹 그 자체 ]]></title>
				<link>http://donghun.kr/639</link>
				<pubDate>Sat, 31 Jul 2010 06:27:3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여름철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즐겨먹는 수박은 여름철 최고의 과일일 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여름만 되면 수박을 굉장히 많이 먹습니다. 먹고나서 화징실을 자주가야 하는 불편이 있긴 하지만 수박만큼 더위를 날려주는 것이 없는것 같더군요. 그래서 수박을 사두고 잘 잘라서 냉장고에 두고 꺼내 먹는데요, 어제밤에는 별 생각없이 수박을 꺼내서 먹으려고 보니 수박의 상태와 평소에 보던 수박의 모습이 아님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냥 3일정도 넣어둔것 뿐인데 보기흉할 정도로 변질 되어 있었습니다. 아마도 특별한 보관법을 생각하지 않고 1회용 비닐에 싸서 대충 넣어두어서 그런것 같았습니다. 수박을 보관하는 무슨 방법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대충 비닐에 싸서 넣어두는 행동은 이제 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습니다. 그리고 여름철에는 아무리 냉장시설이 있더라도 1차 식품이나 과일은 빨리빨리 먹어버랴야 하는 구나 하는 교훈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수박 상태가 어떤 모습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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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레뷰 가입 ]]></title>
				<link>http://smallsea.tistory.com/entry/%EB%A0%88%EB%B7%B0-%EA%B0%80%EC%9E%85</link>
				<pubDate>Sat, 31 Jul 2010 12:47:1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8e1d919ac672401fb211bfe86d87ded9가끔 블로그들을 돌아다니다 보면 레뷰(revu)라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큰맘(?) 먹고 레뷰를 찾아갔지요.음...페이지 소개가 세상 모든것에 대한 리뷰 라고 되어 있네요.새로나온 제품이나 영화뿐 아니라 여행지 맛집 등등 자신의 경험을 리뷰하는 공간이네요.게다가 운 좋으면 경품이나, 리뷰가 필요한 제품들을 받아볼 수도 있을 것 같구요. ^^ 좋은 정보도 많이 얻고 또 좋은 상품도 얻었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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