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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글 - 문화 메타 블로그 난장</title>
		<link>http://nanjang.go.kr/</link>
		<description>문화, 체육, 관광 관련 블로거들의 새로운 놀이터! 대한민국 최초의 문화 메타블로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3/11/10 10:42 AM</pubDate>

		<generator>문화 메타 블로그 - 난장</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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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난장 문화 메타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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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nanjang.go.kr/]]></link>
			<descripti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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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JIFF를 말하다 - 지역작가들의 JIFF바라보기展 ]]></title>
				<link>http://hanbatang.tistory.com/133</link>
				<pubDate>Wed, 10 Mar 2010 00:55:0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포스터 한 장에 마음을 홀딱 빼앗겨보신적 있으세요? 저는 지난달, 우연히 길을 걷다 발견한 샛노란 포스터에 강한 이끌림을 받았더랬죠. 요것이바로 제 맘을 훔쳐간 장본인 입니다. 지역작가들의 jiff바라보기 展. &lt;jiff를 말하다&gt;포스터 속, 입벌리고 있는 저 분들이 지역작가일까요. 그들이 하는 말하는 jiff가 무척이나 궁금했습니다. jiff. jeonju internationl film festival. 매년 봄이 한창일 때 열리는 전주국제영화제는 올해 11회를 맞이합니다. 오는 4월 29일부터 시작될 예정이구요. 개인적으론 국제 타이틀을 걸기에는 아쉬움이 남는jiff라고 생각해왔습니다.하지만 요즘 전주영상산업이무서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어이번 jiff에 거는 기대가 큽니다. 그래서 아마 &lt;jiff를 말하다&gt;전시회 포스터에 남다른 관심을 가진것 같습니다.최대한 여유있는 날에 방문하고 싶은 마음에오늘에서야 전시회장을찾았습니다. &lt;jiff를 말하다&gt;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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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사랑은 너무 복잡해>너무나 재미있게 만든 불륜적(?) 중년 로맨스물 ]]></title>
				<link>http://lhh97.egloos.com/5266996</link>
				<pubDate>Wed, 10 Mar 2010 08:22:5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이혼 커플들이 한 번쯤 상상해 보았을 재결합&lt;사랑은 너무 복잡해&gt;는 이혼 커플들이 한 번쯤 상상해 보았을 문제, 바로재결합에서 출발하는 영화이다. 헤어졌었던 중년의 남녀가재결합이란 걸 생각하면서 다시 만난다,하지만 남자는 이미 재혼을 한 상태이다. 그렇다면 이 만남은 불륜일까, 아닐까? 이제 사랑에 대해서 알만큼 알았고 해볼 만큼 해본 중년의 남녀에게도 참으로 어려운 난제이지만, 지켜보는 사람은꽤 흥미로워 보이는 문제다. 그러나 흥미로운 발상이라해도,자칫 난장판 또는 난잡한 이야기로 흐를 요소가 커 보이는, 게다가 코미디이니 더욱 그럴 확률이 높았던소재. 하지만 메릴 스트립 여사가영화에 여주인공이라면 이야기가 틀려진다. 출연 자체만으로 영화의 격이 달라 보이는 '미칠듯한 존재감'의 그녀가 아닌가!이혼과 재회, 재결합 등 어떻게 보면 난잡해질지도, 또는 어려워질지도 모르는 코드들의 이야기를 너무 어렵지 않으면서도, 가볍지도 않게, 관객을 위한 적당한 눈높이와 적절한공감대 형]]></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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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휴먼다큐’를 대하는 우리들의 자세는 어때야 하는가? ]]></title>
				<link>http://culturenori.tistory.com/691</link>
				<pubDate>Wed, 10 Mar 2010 09:14:0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골목대장의 상상유목] 당신은 누구와 비교되고 있는가 지하철에서 우연찮게 관찰하게 된 커플 이야기로 시작할까 한다. 기억이 맞다면, 남자는 자꾸 보지 않았다고 했고, 여자는 자꾸 쳐다보는 걸 봤다고 했다. 정확히 그들 건너편에 앉았던 나는 책을 보는 척하면서 사소한 그들의 다툼 쪽으로 귀를 세웠다. 다툼이 야기된 상황은 당신이 짐작한 것 그대로다. 방금 지하철에서 내린 미모의 여자에게 남자 친구가 자꾸 눈길을 줬다는 여자의 신념과 남자의 자기..]]></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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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다큐+드라마포맷=? ]]></title>
				<link>http://mkjr.tistory.com/339</link>
				<pubDate>Wed, 10 Mar 2010 10:23:2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lt;언론현장_제작기&gt; 구성으로 시작해서 구성으로 끝난 작품ebs 다큐프라임 - 바퀴 2부작 문동현 ebs 평생교육본부 기획다큐팀 pd 그날 달은 꽉 차 있었다.창백한 달빛은 아파트 단지의 현란한 불빛들에 아랑곳하지 않았다.어디선가 늑대 울음소리라도 들려올 것만 같은 겨울 밤 카메라는 달에서 서서히 틸다운(tilt down)한다.시커먼 형체의 실루엣, 달빛에 또렷이 살아나는 윤곽선들이 바스락거리고 있다.카메라가 서서히 줌인(zoom in)해 들어간다. 고조되는 긴장음….마침내 드러나는 실루엣의 정체.수백, 수천 마리가 엉켜 한 덩어리처럼 꿈틀거린다.거대한 바퀴벌레 떼….2008년 겨울, 퇴근길에 우연히 올려다본 보름달에서 떠오른 콘티다. 나는 아파트 입구에 쪼그리고 앉아 열심히 콘티를 적고 그렸다. ‘다큐프라임-바퀴’ 제작은 꽤 낭만적으로 시작되었다.바퀴 냄새에 익숙한 전문가가 되다 2009년 초봄에야 바퀴를 만날 수 있었다. 수소문 끝에 전라북도 부안의 한 곤충전시관에서 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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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한선화의 자작극을 옹호하는 이유 ]]></title>
				<link>http://zazak.tistory.com/764</link>
				<pubDate>Wed, 10 Mar 2010 07:0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어제 &lt;강심장&gt;에선 감동적인 이야기들로 가득 메워졌다. 뮤지컬 &lt;드림걸즈&gt;를 하며 비욘세 등과 같은 세계적인 배우들과 경쟁해야하는 부담감에 시달리던 홍지민이 원작자에게 ‘네가 최고다’라는 칭찬을 듣고, 대한민국 뮤지컬 대상을 받은 이야기.&lt;서편제&gt;의 오정해가 자신을 마지막 제자로 키운 고 김소희 선생님의 이야기는 감동이 차고 넘칠 지경이었다. 한푼두푼 모은 돈으로 어려운 주변 사람들을 도우면서 내색한번 하지 않고, 엄히 제자를 꾸짖으면서도 항상 사랑으로 보듬은 이야기등은 정말 ‘참된 스승’을 잃어가는 우리 시대에 잔잔한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다.허나 필자는 개인적으로 그런 감동적인 이야기도 이야기지만, 한선화의 사연에 가슴이 더 아팠다. 한선화는 &lt;강심장&gt;을 통해 자작극을 펼친 이야기를 고백했다.익히 알려진대로 한선화는 성형을 했고, 성형전 사진이 인터넷을 돌아다니고 있다. 특히 지난번 필자도 쓴글에 인용된 사진은 그녀가 보기엔 억울하고 원통]]></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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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놀러와, 의외의 재미를 준 2인방 누구? ]]></title>
				<link>http://fmpenter.com/515</link>
				<pubDate>Wed, 10 Mar 2010 00:32:4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월요일 mbc심야 예능의 대들보 &lt;놀러와&gt;는 꾸준한 재미를 주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되었다. 정말 어쩌다 의외의 게스트가 나와서 분위기를 헤쳐 놓기도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방송은 그 재미를 보장할 정도로 꾸준함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주 방송은 그간 tv출연을 못 했던 이승연이 자신이 친한 사람들과 같이 나온 방송이어서 눈에 띈 방송이었고, 그 친구들은 패션 프로그램에 관계된 인사들이었다. 그렇다고 해서 전부 모를 사람은 없고, 다만 &#039;우종완&#039;이라는 인물이 공중파에 안 알려졌을 뿐 대부분은 알 것으로 생각한다. 이승연, 이소라, 김효진, 우종완 네 명이 나와서 마음껏 웃기고 간 방송이었음은 분명해 보인다.이들은 케이블 채널에서 패션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패밀리들이다. 현재 이승연과 우종완, 김효진이 한 팀으로 케이블에서 &lt;토크 온 시티&gt;라는 프로그램을 맡고 있고, 이소라는 거의 모든 이들이 알다시피 &lt;프로젝트런웨이&g]]></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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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39;1억분의 1&#039; 돌연변이 검은 펭귄 발견 ]]></title>
				<link>http://hojustory.net/542</link>
				<pubDate>Wed, 10 Mar 2010 00:10:5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온몸이 검은색인 희귀한 펭귄이 발견되어 해외언론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검은 펭귄을 발견한 사람은 앤드류 에반스(andrew evans). 그는 미국 워싱턴을 출발하여 남극까지 1만6천km를 버스를 이용해 여행하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유명 여행가이다.그가 검은색 펭귄을 발견한 것은 남극연안 사우스 조지아섬의 포르투나 베이(fortuna bay). 이 곳에는 12만마리의 펭귄들이 살고있다. 에반스는 펭귄 무리중에 도드라지게 눈에 뛰는 한마리의 펭귄을 발견했다. 보통 펭귄의 배부분은 흰색이나 이 펭귄은 검은색으로 덮혀있다.에반스가 촬영한 이 검은 펭귄 사진은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의 조류학자인 앨런 베이커 박사에게 보내졌다. 베이커 박사는 이 검은색 펭귄은 흑색증을 지닌 돌연변이 펭귄으로 보여진다 며 1억분의 일의 확률로 발생할 정도로 매우 희귀한 경우라고 말했다.검은 펭귄을 한동안 관찰한 앤드류 에반스는 검은 펭귄은 다른 무리들과 함께 정상적으로 먹이를 먹고 짝짓기를 하는등 잘 지내는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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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장윤정, 결별로 비호감녀로 전락하나? ]]></title>
				<link>http://www.fiancee.pe.kr/883</link>
				<pubDate>Wed, 10 Mar 2010 07:02: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연예인도 보통사람과 다를 바 없이 사랑을 합니다. 다만 대중들의 시선과 관심을 받고 있는 직업이라 톱스타들의 연애와 결혼을 두고 이러쿵 저렁쿵 말도 많고 탈도 많습니다. 어제 노홍철-장윤정 커플의 결별 소식은 메가톤급 뉴스였습니다. 공식 연인이 된지 9개월만에 결별했다는 소식에 조금 멍 때리는 기분이었습니다. 두 사람의 결별 사유는 흔히 말하는 &#039;성격&#039; 차이였을까요? 그리고 두 사람 중 누가 먼저 결별을 요구했는지도 관심사인데, 장윤정이 요구한 것처럼 비춰지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장윤정-노홍철 커플의 결별은 두 사람이 공식 연인으로 선언하던 때보다 더한 후폭풍을 몰고 오고 있습니다. 어제 결별 뉴스를 보고 많은 사람들의 첫 반응은 &#039;그럴 줄 알았다&#039; 였는데, 그렇다면 두 사람은 처음부터 &#039;어울리지 않았다&#039;는 것이었습니다. 결별 뉴스에 노홍철은 두문불출 하고 일체 외부와의 접촉을 피한데 반해 장윤정은 &#039;도전 1000곡&]]></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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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붕쉐 안녕~! ]]></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toy1404/1352247</link>
				<pubDate>Wed, 10 Mar 2010 11:29:4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밤마다 나를 달달하게 해 주던, 우리 붕어와 버럭쟁이 셰프둘이 뽀뽀하는 장면 보여주지도 않고 다 가리는데도소파에서 혼자 소리지르며 쿠션으로 어쩔줄 몰라하던 나.엘리베이터에서 서유경이 셰프에 뽀뽀한 후나 미쳤나봐 할 땐정말 나도 미쳐버리겠더라.오랜만에 담백하면서도 한상 잘 차려진 밥상을 너무나 맛있게 먹은 듯한 기분이다.어느것 하나 맛 없는거 없이쌉싸래한 취나물이 때론 맛있듯갈등장면까지도 너무 이쁘게 잘 그려낸 드라마.옥탑방고양이네 멋대로 해라내 이름은 김삼순고맙습니다그리고 파스타이젠 나 무얼보고 히죽히죽 웃으리요 !!안녕, 너무나 이쁜 우리의 붕쉐커플고마웠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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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금메달리스트의 아주 특별한 수업! ]]></title>
				<link>http://culturenori.tistory.com/702</link>
				<pubDate>Wed, 10 Mar 2010 16:47:3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운동선수들의 특별한 수업, 스포츠 심리기술훈련 전문가 조수경 박사님의 입을 통해 듣다! 2009-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그랑프리 파이널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2위에 그친 김연아가 5일 저녁 도쿄 요요기 국립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리 스케이팅 경기를 마치고 팬들에게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김연아 선수의 스핀과 조지 거쉰의 피아노 협주곡이 동시에 멈추었다. 곧 김연아 선수는 두 팔을 번쩍 들어 올렸고, 눈에서는 맑은 눈물이 흘러..]]></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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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화이트데이, 착하게 고백하세요? ]]></title>
				<link>http://slowalk.tistory.com/69</link>
				<pubDate>Wed, 10 Mar 2010 16:56:1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가끔형형색색의 눈깔사탕이 무척이나 고플 때가 있습니다.모든게귀찮아 견딜 수가 없을 때, 까닭 없는 허기가 몰려올 때,괜시리 나의 모든 것에게 서운하거나, 숨쉬는 1분 1초가 속상할 때. 그럴 때, 사탕 한 알을 입에 넣고 우물거리면,달콤한 맛에, 에너지 수위가 높아지고, 높아지는 심장 박동 수에 가슴 설레져살이 찌고 있다는 사실도, 이가 상하고 있다는 사실도 아무렇지 않습니다. 또 다시 설레이는 그 날이 다가왔습니다. 화이트 데이. 돌아오는 14일, 혹시 누군가에게 고백을 준비하고 있으시다면, 그 분을 위해 지금 준비하는 사탕이나 선물이 무엇보다도 당신의 순수한 마음을 담을 만큼 착한 선물인지 한번 생각해보실래요? 내가 산 선물이 저 먼 나라의 어느 작은 아이가 조금 더 싸게, 조금 더 저렴하게를 외치는 소비자의 욕구때문에학교에서 친구들과 뛰어 놀지 못하고, 하고 싶은 공부도 못하고 온종일 일 한제대로 된 댓가도 받지 못한 노동의 땀방울과 눈물이라면... 당신의 순수한 그리고 그 뜨]]></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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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파스타 마지막회 - 시작 과 끝 ]]></title>
				<link>http://honmi.tistory.com/517</link>
				<pubDate>Thu, 11 Mar 2010 00:05:1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파스타 마지막회가 어제 했었는데.... 캡쳐본 뜨고 캡쳐 잘못한 이미지 정리하고 오늘 점심까지 이것저것 정리하고 졸다가 잠들어버렸다. 너무 피곤한 나머지....새벽에 이런저런 생각도 많이 나고 파스타 연장에 생방송촬영이라 그런지 마지막회 화질이나 카메라촬영한것도 보니 좀 포커스가 대체적으로 많이 나간터라 캡쳐를 그동안에 캡쳐한것보다 더 배로 캡쳐를 해야만 했다...ㅠ 어제 못다해서 오늘자고일어나서 마무리~ 아무튼 마지막이라 유종의미로 퀄리티를 올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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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뒤늦게 보게되었지만 정말 즐겁게 본 영화 "의형제" ]]></title>
				<link>http://bookple.com/716</link>
				<pubDate>Thu, 11 Mar 2010 00:24:3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조금많이 늦었지만 지난 주에서야 의형제를 보고왔습니다. 일단, 송강호라는 배우가 주연이라 믿고 선택했으며 얼굴만 잘생겼지 연기는 볼거 있나? 싶었는데 전우치에서의 그 특유의 능청스러움과 미소가 멋진 강동원의 새로운 연기가 기대되어 후배와 함께 선택했습니다. 결론은... 우와 결코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는 ^^올해 들어 한국영화를 외화보다 더 열심히 보게되는군요 ㅋㅋ 일단, 의형제를 보기 전에 모 tv프로에서 강동원에 대해 여러 영화들을 속해 주더군..]]></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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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여자의 경제력은 연애의 독일까? ]]></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lalawin/~3/g1Jf3dzIo2o/927</link>
				<pubDate>Thu, 11 Mar 2010 07:21:5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얼마 전 30대가 넘어서까지 연애를 해 본 적이 없는 순수혈통 솔로의 비율이 27%나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우리 주변 4명 중 한 명은 단 한 번도 연애를 해 본 적이 없다는 계산이 나오는데, 그 이야기를 들으며 그것은 왜 일까 하는 반문에 여자들이 경제력이 높아진 것도 한 원인일 거라고 하십니다.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부분도 무시하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자의 경제력, 왜 연애에 독이 될까요?남자도 돈 많은 여자 좋아해요~ 왜 돈이 문제가 되요? 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경제력 제로인 여자보다 좋은 조건이기는 한데, 경제력이 생긴 여자가 남자를 볼 때 시선이 바뀌는 것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1. 경제력이 있으면 남자 없어도 다 할 수 있어어린 시절 또래의 남자친구를 만나는 여자는 학교식당에서 밥을 먹고, 같이 버스타고 데이트를 즐기고, 주 데이트 장소는 학교, 그 주변, 시내인데, 경제력있는 오빠를 만나는 여자는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고, 차 타고 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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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쇼핑몰 모델과 스타일리스트를 인터뷰하다! - 1 - ]]></title>
				<link>http://zazak.tistory.com/767</link>
				<pubDate>Thu, 11 Mar 2010 07:0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지난 9일 오후 5시 필자는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스테파니 까페에서 패션쇼핑몰 스타일티바의 모델 정미해씨-스타일리스트 홍세화씨와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 약 두시간에 걸쳐 진행된 인터뷰는 20대중반의 여성이 어떤 것에 관심이 있고, 패션쇼핑몰이란 곳에 대해 다른 시각으로 보게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여기 그 나름 치열했던 대화현장 스케치를 옮겨본다. 주작: 처음 이 일은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요? 홍세화(이하 홍): 회사가 처음에는 쇼핑몰이 아니라 무역회사였어요. 일본 수출하는 업체였죠. 당시가 오픈마켓 초창기 시절이였는데,‘우리가 제작하는 입장이니까 내놓으면 잘 팔리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올리게 되었답니다. 시험삼아 하나를 올렸는데, 예상외로 잘 팔렸어요. 그때부터 인터넷 판매를 하게 된 거죠. 주작: 그게 언제쯤? 홍: 21살 때요. 주작: 그럼 지금 24이니까 3년전? 홍: 아니요. 지금 26이니까. 5년 전이죠. (웃음) 주작: 그럼 2005년 쯤이겠다. 미해씨는 언제부터]]></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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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터치스크린으로  워크래프트3를 컨트롤하다. ]]></title>
				<link>http://photohistory.tistory.com/7613</link>
				<pubDate>Thu, 11 Mar 2010 10:27:3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전략시물레이션게임을 마우스와 키보드가 아닌 사람의 양손과 10손가락으로 플레이 할 수 있을까요? 이런 모습은 몇년전만해도 상상속의 일이였지만 이제는 실현이 눈앞으로 다가 왔습니다.마이크로소프트사가 서페이스를 선보여 멀티터치기능의 pc를 선보였고 사람들은 마이너리티 리포트가 그린 미래가 곧 도래하겠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멀티터치 기능은 마이크로소프트만 가지고 있는게 아닙니다.pq labs은 32개의 포이트까지 인식하는 멀티터치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여러동작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손바닥 그리고 손의 옆면을 인식해서 다양한 제스쳐를 인식해서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워크래프트3를 터치스크린으로 움직이는 동영상입니다. 가장 재미있는것은 공격명령을 내릴때 손을 모아서 쿵하고 내리치네요 ㅎㅎ 저러다 스크린 망가지는것 아닌지 모르겠네요이런 멀티터치가 좋아보이는 반면 손을 많이 움직이게 되어 게임이나 작업할때 쉽게 피로해 지겠다는 생각마져 듭니다. pc는 점점 발달하지만 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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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여신등극, 설리 공주의 마력에 빠지다. ]]></title>
				<link>http://www.jstarclub.com/735</link>
				<pubDate>Wed, 10 Mar 2010 06:43:5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에프엑스의 설리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앙드레김 패션쇼의 메인 무대에 서며 화려한 자태를 뽐냈습니다.이날 설리는 슈퍼주니어 멤버인 최시원과 함께 앙드레김 패션쇼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며 자타 공주와 왕자임을 증명하듯 아름다운 피날레를 장식했는데요. 아무래도 가장 독보였던 건 우아하면서도 아름다운 모습을 선보인 설리가 아니었을까 합니다.더군다나 이날 설리는 아이돌 답지 않게 여인의 성숙미까지 풍겼는데요. 앙드레김이 디자인 한 여러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많은 찬사를 받았습니다. 특히 설리에게 가장 잘 어울렸던 핑크색 의상은 설리를 마치 정말 동화속에 나오는 공주처럼 돋보이게 했는데요. 여기에 검정색 드레스 의상은 이와는 정 반대로 설리에게 볼 수 없었던 강렬한 카리스마를 풍겨 또 다른 느낌을 주었습니다.그리고 설리가 금방이라도 결혼식을 펼칠 듯한 분위기를 선보인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요. 역시 남자라면 한번쯤 설리의 이 모습을 본다면 같이 결혼하고 싶은 생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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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프롬파리 위드러브, 화려액션 사랑부족 ]]></title>
				<link>http://fmpenter.com/518</link>
				<pubDate>Wed, 10 Mar 2010 06:20:5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프롬파리 위드러브(2009) / 액션, 스릴러 감독 : 피에르 모렐출연 : 존 트라볼타(왁스),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제임스), 카시아 스무트니아크(캐롤린), 리차드 더든(암바사도르), 인 빙(m. 윙)줄거리: 비밀 특수요원 &#039;왁스&#039;는 자폭 테러조직으로부터 미국의 1급 정부 인사를 보호하라는 중요한 임무를 부여 받고 파리에 도착한다. 하지만 파리 공항의 입국 심사부터 문제를 일으킨 단순무식의 트러블 메이커 &#039;왁스&#039;, 현지에서 그런 그를 돕기 위해 주 프랑스 미 대사관 직원인 &#039;제임스&#039;가 파트너로 배치된다.섹시한 외모와 달리 융통성 제로에 성실하게만 살아온 &#039;제임스&#039;는 뜻하지 않게 &#039;왁스&#039;의 파란만장한 행보에 합류하게 되고, 사사건건 으르렁거리며 혹독한 미션을 해결해 나가는데... 과연 이들은 테러리스트의 공격을 막아낼 수 있을까?스케일의 라지사이즈화이 작품을 보고 난 이후의 생각은 이렇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 담백함이 돋보이는 굴국만들기 ]]></title>
				<link>http://tirun.tistory.com/628</link>
				<pubDate>Wed, 10 Mar 2010 09:15:4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굴이란게 맛이 있어서 그런지,활용 할수 있는 요리가많은 것 같습니다.저희집에선 굴밥이나 굴전이 단골인데... 비가 오거나 눈이 오는날엔담백한 굴국이 생각나기도 하더군요. 그래서 눈이 오는 오늘.올려볼 &#039;나름대로 레시피&#039;는 담백한~굴국입니다.!굴국 만들기에 사용한 재료 다시마,굴,두부,무우,양파,파,국간장,진간장,다진마늘 다시마를 넣고 국물을 우려내고, 시원한 맛을 가미 시키는 무우를 깍둑 썰기로 준비해서 넣어줍니다.국간장과 진간장 약간...그리고 소금으로간을 맞춰줍니다.다진마늘도 넣어주면 좋습니다.고추가루 선호하시는분들,넣어주셔도 맛있습니다.^^펄펄 끓는 물에 깨끗히 씻은 굴을 공수부대 낙하산 처럼 풍덩~투하!!담백함을 더하기위해 두부도 넣어주시는것 잊으시면 안되겠죠.^^이렇게 하고 나면 굴국만들기재료는 다 들어간 상태입니다.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펄펄 끓는것을 잠시 구경하신후...이렇게 국그릇에 적당히 덜어서 밥과 함께담백한 굴국을 즐기시면됩니다.ㅎㅎ 굴의효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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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빈대떡&middot;닭한마리&middot;갈치조림…재래시장 맛 투어! ]]></title>
				<link>http://culturenori.tistory.com/699</link>
				<pubDate>Wed, 10 Mar 2010 09:12:5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꽉꽉 조여 맸던 넥타이 풀어놓고, k씨는 오늘도 시장으로 간다. 목로의자 길게 늘어선 빈대떡집, 붐비는 사람들 틈에 끼어 앉아 노릇노릇 지져진 빈대떡에 막걸리 한 사발 걸치니 세상 부러울 게 없다. 온갖 근심 걱정은 횟집 수족관의 생선마냥 솜씨 좋은 아주머니의 칼집에 잘려나가고, 가마솥 밖으로 철철 끓어오르는 뽀얀 순대국 한 그릇에 세상사 스르르 녹아든다. 가벼운 주머니로도 삶이 행복해질 수 있는 맛깔스런 삶의 쉼터. 서로를 넉넉히 끌어안고 살아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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